어느 화면으로
들어갈까요?
저학년형, 고학년형, 교사용을 나누어 쓰면서도 ‘흔들릴 때 다시 돌아오는 방법’을 함께 배우는 마음학교 5.0입니다.
언제든 현재 화면 아래의 모드 바꾸기 버튼을 눌러 이 메뉴로 돌아올 수 있습니다. 실제 학교 배포판에서는 학생·교직원 계정에 따라 처음부터 각 화면으로 자동 연결하도록 확장할 수 있습니다.
Cloudflare Pages에 배포한 뒤 브라우저의 “홈 화면에 추가” 또는 “앱 설치”를 사용하면 마음잇다를 앱처럼 실행할 수 있습니다.
오늘,
네 마음은 학교에 잘 왔니?
합일초의 아이들이 자기 모습 그대로 학교에 와서, 마음을 표현하고 도움을 요청할 수 있도록 만든 마음학교 앱입니다.
나를 어떻게 부를까요?
오늘 마음은
어떤 날씨인가요?
아직 오늘 마음을 고르지 않았어요.
흔들리면 다시 돌아오면 돼
숨 · 몸 · 말 · 닻 · 루틴으로 지금의 나에게 맞는 회복 방법을 찾아봐요.
오늘의 한마디
지금 마음은 어때?
정답은 없어요. 가장 가까운 마음 하나를 골라보세요.
무슨 일이 있었니?
꼭 고르지 않아도 괜찮아요. 여러 개를 선택해도 됩니다.
마음을 적어도 좋아
긴 문장이 아니어도 돼요. 한 단어만 적어도 됩니다.
말해줘서 고마워요
오늘 마음을 잘 살펴봤어요.
마음정원과 마음별자리에 오늘의 빛이 하나 더 생겼어요.
도와주세요 🖐
가장 가까운 것을 하나 고르면 됩니다. 자세히 설명하지 않아도 괜찮아요.
이 화면만 보고 기다리지 말고 가까운 선생님·보호자·교직원에게 바로 보여주세요. 긴급한 위험은 112·119 등 즉시 도움을 받을 수 있는 긴급서비스를 이용하세요.
혼자 해결하지 않아도 돼요
친구가 오늘 조금 달라요
어떤 모습이었나요? 이름을 적지 않아도 됩니다.
위험해 보이는 친구의 비밀은 혼자 지키지 않아도 됩니다. 믿을 만한 어른에게 알려주는 것이 진짜 도움일 수 있어요.
이 친구 마음은?
마음 번역기
겉으로 나온 말이 마음의 전부는 아닐 수 있어요.
오늘 속상했던 일
나의 마음정원
마음별자리
완벽한 날이 아니라, 내 마음을 살펴본 날을 별로 남겨요.
7일 성장
매일 기분이 좋을 필요는 없어요. 놓친 날이 있어도 다시 이어가면 됩니다.
오늘의 마음미션
오늘 내 마음 이름 하나 말해보기
혼잣말이어도 괜찮아요. ‘나는 지금 ○○해.’라고 말해봐요.
마음친구 & 배지
내 배지
오늘의 문장
나의 한 주
마음학교 대시보드
실제 운영용 관리자 화면이 아닙니다. 민감정보를 저장하지 말고 기능 흐름만 시험하세요.
최근 요청
교사 인증, 역할별 권한, 서버 암호화, 접근기록, 보존기간, 보호자·학교 정책, 긴급대응 담당자와 전달경로를 먼저 설계해야 합니다.
누구의 화면으로 볼까요?
2.1 프로토타입에서는 역할을 직접 바꿔 기능을 시험할 수 있습니다. 실제 배포판에서는 학교 계정 인증과 권한 분리가 필요합니다.
담임은 자기 학급에 필요한 최소 정보, 상담교사는 연결된 지원 정보, 교장은 학생 개인 기록이 아닌 학교 전체의 익명·집계 신호를 보는 구조를 기준으로 합니다.
우리 반 마음 흐름
학생을 순위화하지 않고, 지금 어른의 확인이 필요한 요청과 최근 흐름만 봅니다.
교직원도 같은 회복도구를 개인적으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지금 확인할 요청
아이에게 어떻게 말을 걸까요?
연결된 마음 지원
고위기·빠른 확인 요청을 우선 보되, 상담자의 마음 상태도 같은 화면에서 돌봅니다.
교직원도 같은 회복도구를 개인적으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연결 사례
선생님의 마음도 학교에 왔나요?
들이쉬고, 잠시 머물고, 길게 내쉽니다.
학교 마음안전 신호판
개별 학생의 마음일기나 상담 내용이 아니라, 학교가 더 지원해야 할 지점만 봅니다.
교직원도 같은 회복도구를 개인적으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이번 주 학교 신호
도움 요청이 생겼다는 것 자체를 실패로 보지 않습니다. 요청 뒤에 실제 어른 연결이 이루어졌는지를 봅니다.
친구의 변화를 알려주는 문화
상담하는 사람의 회복
교장 주간 점검
학생 감정 순위 · 위험학생 랭킹 · 상담내용 열람 · 교사 상담성과 평가를 만들지 않습니다.
흔들릴 때
돌아오는 곳을 찾아요
숨 · 길 · 사람 · 글 · 초록 · 기다림. 여섯 섬을 천천히 여행하며 나에게 맞는 회복 방법을 찾아보세요.
한 번 다녀온 섬은 사라지지 않아요. 쉬었다 와도 여행은 이어집니다.
🗺️ 나의 돌아올 곳 지도
내가 다녀온 섬, 마음닻, 필요한 말, 회복루틴을 한 장의 이미지로 만들 수 있어요.
숨섬
🎮 이 섬의 마음 미니게임
점수를 잘 받는 게임이 아니라, 한 번 해보며 내게 맞는 회복 방법을 찾는 놀이예요.
숨풍선
나의 돌아올 곳 지도
완벽한 지도가 아니라 지금 내가 알고 있는 돌아오는 길을 한 장에 담습니다.
흔들려도
다시 돌아오면 돼
문제를 모두 해결해야만 회복되는 것은 아니에요. 지금 내 숨을 확인하고, 몸을 풀고, 돌아올 곳을 하나씩 찾아봅니다.
지금 나는
어디까지 할 수 있을까?
참는 정도를 평가하는 것이 아니라, 내 숨이 어디까지인지 알아차리는 시간이에요.
반응하기 전에
숨 한 번
화를 없애는 것이 아니라, 감정과 행동 사이에 작은 공간을 만드는 연습입니다.
지금 몸에서
느껴지는 곳은?
마음이 힘들 때 몸이 먼저 신호를 보낼 수 있어요. 진단이 아니라 알아차림을 위한 기록입니다.
내 마음 배터리는
몇 퍼센트쯤일까?
좋고 나쁨의 점수가 아니라 지금 나의 에너지를 알아차리는 표시입니다.
조금 쉬고 충전하면 좋아요.
흔들릴 때
나는 어디로 돌아올까?
마음을 앞으로 밀어붙이는 것이 아니라 잠깐 멈추고 방향을 다시 잡게 해주는 나만의 닻을 고릅니다.
아직 저장한 마음닻이 없어요.
오늘 나는
어떤 말을 듣고 싶을까?
다른 사람에게 해줄 말을 찾기 전에 지금 나에게 필요한 말을 골라봅니다.
오늘 내 마음에 닿는 말을 골라보세요.
오늘 잘한 나
하나 찾기
잘못한 것만 떠올리기보다, 견딘 일과 다시 해본 일에도 이름을 붙여봅니다.
나의 돌아오기
루틴 3가지
많이 아는 방법보다 내가 실제로 다시 할 수 있는 방법을 세 가지 고릅니다. 하루를 놓쳐도 실패가 아닙니다.
내가 다시 할 수 있는 세 가지를 골라보세요.
이제 화면을 내려놔도 좋아요
창밖 한번 보기 · 나무 하나 보기 · 친구 얼굴 한번 보기 · 물 한 모금 마시기 중 하나를 해보세요.
마음잇다 안내
진단하지 않기 · 순위 매기지 않기 · 억지로 말하게 하지 않기 · 친구 문제를 아이에게 맡기지 않기 · 위험 신호는 믿을 만한 어른에게 연결하기 · 역할별 최소정보만 보기